주제 문답 바톤. Mecatama 님으로부터의외였습니다.
제 나름대로 메이져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Red-Dragon께서...
친히 제 닉을 거론해 주셔셔 그져 감사 할 따름입니다.
1. 최근에 생각하는 『아이돌마스터』
- 게임만 따지면... 음... DLC를 너무 남발하는것 같습니다. (반다이 남코가 DLC에 너무 맛들인것 같습니다.)
걸핏하면 DLC(엑박은 사실상 L4U 16호로 끝났지만), PSP판도 DLC는 좀 더 나올것이고...
NDS판 DLC도 나올것 같은느낌... 이라... 아하하하... ㄱ-;;
엘범도 MS시리즈는 끝났지만 DS시리즈로 우려먹겠죠... 아하하하... 맞아요 엘범도 일이십장이 아니죠...
(결론 : 내돈!!!!!!!!!!!!!!!!!!!!!!! 그렇다고 안지를수도 없는 노릇이고...)
// 솔직히 요즘은 게임자체로써의 아이돌마스터보다 MAD영역으로써의 아이돌마스터가 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결론 : 니코마스 만세!! 응?)
2. 직감적으로『아이돌마스터』
- 아이돌마스터 좋아하면 뭐... 흔히말하는 오덕이죠...
직감적이라는 말이라는 단어 해석이 에매해서 그냥 떠오르는것을 썻습니다.
같이 액박이 있는 친구가 있는데, 아이마스 한다고 하니까(아니 아이마스 할려고 엑박샀다고 하니까... / 사실 엑박사기전에 아이돌마스터 게임부터 샀었죠...) 바도 즉문이... "너 오타쿠냐?"고 묻더군요...;;
(결론 : 오타쿠도 여러가지 분야가 있단말이다!! 몽땅 하나로 뭉끄리지마!!! (아! 나 애니도 보지...ㄱ-;;))
3. 좋아하는 『아이돌마스터』
- 다 좋아합니다. 싫어하는 캐릭없고(DS캐릭들은 판단하기엔 정보가 더 필요해요), 싫어하는 노래없고... 72, 각하, 노노와 등등등... 아이돌마스터 캐릭들을 비비꼬아서 말하는것들도 다 좋아합니다.
크리짱(야요이) 는 초기에 조금 거부반응이 있었지만 이젠 귀엽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ちんこうP가 미웠어요... ㅋㅋㅋ
(결론 : 뼈속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한 중증... -_-;;)
4. 싫어하는 『아이돌마스터』
-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근본적인 생체레벨에서 이상하게 거부반응이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돌마스터 XENOGLOSSIA 입니다.(애니메이션판이죠...)
07년 4월신작으로 나온작품이죠... 제가 아이돌마스터라는 존재를 알게된지 약 한달 후... 나온 작품이죠...
나온다 햇을때 우왕굳! 했는데 설정을 보고나서... 이거 윙미? 했었죠...
아직도 단 1화도 본적이 없고, OP/ED곡들은 들어본 적이 가물가물합니다.(손에 꼽을정도...)
언젠가는 보겠죠 언젠간.... ㄱ-;;
5. 다음에 넘겨줄 6명
- 제가 초 마이너라 대상자 정하는것도 힘드네요... 이글을 읽으실지도 의문이지만 우선 써보기라도 하겠습니다.
세렌 님 - 로리
키노모토 님 - 요리
chelsea 님 - 사이모에
Rubille 님 - 아이돌마스터
Dack 님 - 아이돌마스터무혼마 님 - 아마미 하루카
제가 RSS로 언제나 체크중인 분들중에서 관련포스팅을 아직 안하신분들 중에서 그냥 잡히는데로 골라봤습니다.(군크리 제외)
(난 언제나 지켜보고 있어서 그분들을 알고 있지만, 그분들은 나를 잘 모르자나, 트랙백도 안될꺼야 아마... -_-;;)
위에 세분은 힘들지라도(덤으로 제가 있다는것도 잘 모르실테니..) 밑에 세분의 글을 꼭 보고싶습니다.
그럼...
PS. 사실 저는 "타카츠키 야요이"라는 주제를 받았으면 더 좋았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아이돌마스터"라는 주제를 받기에는 아직 과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