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에서 케넨을 구입햇는데... by †Lucifer†

케넨구입하고 나서

노말겜

케넨으로 5연패 중... OTL...

그레이브스로 5연승 중... 뭐?


마치 그건 

"케넨(4800ip)을 제물로 바치고 무덤을 소환"

한 느낌...


케넨이 나쁘다라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좋은데 제가 못하는 것일뿐... 궁이 정말 쩔어주네요..

교육방송이나 보고 와야겠네요...


PS. 케넨은 AP가 좋나요? AD가 좋나요?

PS. 방금 케넨으로 1승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상대편 한명이 afk해서 이긴거... -_-;;

디아블로3 북미 오픈베타를 하고 느낀점... by †Lucifer†


나는 한번 더 악마하고 계약을 했지...

하지만 발송까지 아직 3주더 남았... OTL...

더욱이 한국섭 클베 당첨 안됬... OTL...

요즘 LOL 클라이언트를 분석중입니다... by †Lucifer†

한국/미국 클라이언트는 분석이 힘들었는데...

중국클라이언트가 디렉토리가 보기 편하게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분석을 거의 완료 했고...
- 소소하게 air화면(능력부족으로 실패...)을 제외한 중국클라이언트 한글패치까지 했습니다...
- 실제로 소소했던 것은 아니고, 
  유니코드 폰트라는 것을 이용해야 한다라는 것을 알아채기 전까지 무한한 삽질을 했... OTL...


아래의 것들은 분석 후에 나온 부산물입니다...

한국클라이언트에 중국클라이언트 일러를 덮어 씌우는 작업과...[위의 이미지 참고]
- 로딩화면, 게임내 하단 좌측 초상화화면, 게임내 아나운서시(킬, 데스시에 등등)에 나오는 동그란 초상화화면
- 북미클라이언트에서는 런타임 에러가 날 때도 있고 안날 때도 있라구요...
  즉 불안정하다라는 이야기죠... 쩝... 포기중...;;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기만족용 기본스킨<->유료스킨 바꾸어 치기를 작업중입니다...
- 인벤이나 기타사이트에 있는 스킨 커스텀해서 적용하기와 같은개념이지요...
  차이점은 순수오리지날 파일을 빼온다라는거...
- 나만 적용된 것으로 보이는 것이고, 다른사람들은 기본으로 보입니다...
- 실제로는 적용이 끝났고 간간히 몇몇개만 소소하게 해보는 레벨...
- 소나(성야) / 시비르(팍스) / 애니&티버(티버애니)만 적용해서 테스트(?) 중입니다...
- ai 캐릭에도 적용이 되더군요 크크...
[아... 성스럽습니다...]
[테스트용인데 팍스는 별로 안에쁘네요...]
[애니짱은 귀엽다능! / 티버도 물론 바뀌어있습니다...]

아... 신데마스 하기 싫어 집니다... by †Lucifer†

예상은 하고 있었는데 

생각했던 것이 현실로 다가오니

정신력이 버티기가 힘드네요... 멘붕이 슬슬옵니다...
(아직 인증 안되서 못받는게 650개 밖에 안되는 레벨이지만...-_-)

이번 S레어 보상을 인증으로 주더군요... www

4000개 모아서 주는것도 왠지 인증으로 나올거 같고...

가뜩이나 힘든데, 점점 버티가가 힘들어 지네요...

적당할때 게임을 접어야 할듯하네요...(디아3 나오면 접을려나...)


후....;;

이상하게 이번 신데마스에서 나오는 음악은 관심이 안갑니다....

아니 니코동을 안들어 가니까 아이마스에 대한 열망이 많이 줄은거 같습니다... -_-;;

그럼...

최근 신데마스 근황... by †Lucifer†

SYSTEM : "†Lucifer†"님이 기존에 있던 프로덕션에서 "밴"당했습니다.

SYSTEM : "†Lucifer†"님이 새로운 프로덕션에 "픽" 후 "락인"되었습니다.

위의 일은 몇 일 된겁니다.

언젠가 쫓겨날거 같은데 예감이 들었었는데...(몇일전부터 몇몇분이 탈퇴가 되던...)

밴되더군요... 그래서 즉시 다른곳에 가입을 했습니다...


새로 가입한 프로덕션 이름이 "와그나리아"네요 ㅋㅋㅋ

대문에 "gaijin onry ヽ(´ー`)." 라고 되어있고...

게시판은 다 영어만 쓰여있습니다.;;

현재 인원이 33명입니다. 버프도 3개 다되구요... 별일없으면 여기에 쭈욱 있을듯 합니다.

여기도 증자 액수가 1000만 넘으신 분이 있네요... ㄷㄷㄷ;;


확실히 이번 이벤트가 준 가장 큰 변화는

에나도리의 가격이 아닐까 합니다.

이벤트 하기전에 막 시작할때만 해도 1 : 0.5 = 스타 : 에나 관계였는데

지금은 1 : 0.7~0.9(심지어 1인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po"비인증"wer인 저하고는 상관이 없지만

이벤트 마지막 지역인 시부야에서 나와서 이겨서 얻을수 있는 S레어 카드 때문에

에나도리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쑤욱 오른듯합니다.

그래서 몇개 없지만... 가지고 있는 에나도리를 팔까 생각중이네요...

그리고... 저는 어차피 이겨도 얻을수 없음을 알기에... 그냥 쓸때없이 낭비하지 않고

殴られ屋さん이나 때리면서 돈벌고 있습니다... -_-;;


그리고 한가지 더 변화점은 발렌타인 이벤트때 코스트9의 가격이 낮았다가...

이벤트 끝난후에 많이 올랐었는데... 9가 장당 6~7천까지...;;

시부야에서 코스트10 카드가 풀리고 있어서 그런지 지금은 10이 장당 5천에 풀리는 형국입니다.

이벤트가 끝나면 다시오를거 같아서...

그래서 돈을 좀 투자해서 저의 희망인 안즈짱을 특훈 후에 MAX레벨을 달성했습니다...

지금은 귀여운 치에링짱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님 카드를 싸게 사서, 이벤트 후에 가격을 조금 올려 풀까(많이 올리면 안됨!) 생각도... (뭐?)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일반 영업에서는 얻는카드의코스트/스테미나 가장 효율이 좋게 9,9,9/7, 8,8,8/6 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이벤트 지역에서는 10,10,10/6이 가능한 것이죠...(확율상 카드가 안나오고, 배틀도 뜬다라는 단점이 있지만요...)

저도 남는 스테미나는 최다 이벤트 지역에서 소비중입니다...


공격력은 디버프 안당하면 45000 간신히 넘네요...(공 스텟이 106 인데 이정도도 안나오면 문제죠... -_-;;)

문제는 방어력이...;;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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