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마스터 18화 간단 감상평 by †Lucifer†

[전체감상평]

16화를 제물로 바치고

17, 18화를 소환한다!


프로듀서상 에비후라이 데스요 에비후라이!!

정말 오렛만이네요 저 머리 모습의 릿짱을 보는 것이...

요즘은 MAD영상도 거의다 2것을써서 보기가 힘든데 말이죠...

그리고 ED에 나오는 에비가 아래로 처진머리도 괭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머리푼건 예전에 나왔고...)

마음이 풍족해지는 화였습니다.


작화는...

모르겠네요 좋다고 말해야 할지 나쁘다고 말해야 할지...

얼굴들이 오메... 아즈사는 가히압권... ㅋㅋㅋ;;


스토리는...

구성좋네요...

전화가 워낙에 좋았지만 밀리진 않는군요...

뭐랄까 약간 감동... 흑흑


그래도

이번화에서 뭐니뭐니해도 가장 좋았단건

선곡이었습니다.

신의 곡이라고 불리우는 いっぱいいっぱい가 나왔다라는 점에서

제 머리 속에서는 이미 게임은 끝난겁니다.

이곡은...

'내가 이곡을 듣기전까지 리츠코는 흔한 캐릭터로 밖에 인식되지 않았다

내가 이곡을 들었을때 리츠코는 나에게로 와서 아이돌이 되었다'

......

예전에 이곡을 듣지 않았다면

지금까지도 저에겐 그냥 안경낀 듣보잡 캐릭터로 밖에 인식이 안되어있을지 모릅니다.

아니 그전까지 오히려 안 좋아하는 편이였죠...

덤으로 카미사마(와카바야시 나오미)에 대해서도 그다지 신경을 안쓰고 있었겠죠...
(카미사마는 레알 릿짱과 일심동체!!)

이곡을 듣고 모든것이 바뀐거죠 ㅋㅋ

노래도 너무좋지요...

다른 릿짱의 노래도 많은데 이곡이 나와줘서 기쁘네요...

그럼...


PS. 결론 : 히비키를 3번 죽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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